3D프린터


3D 프린터는 밀링 또는 절삭이 아닌, 적층 방식으로 입체물로 제작하는 장치를 가리킵니다.

 

컴퓨터로 제어되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형태가 다양하고 다른 제조 기술에 비해 사용하기 쉽습니다. 현재 기술로는 제작 속도가 느리다는 점과, 적층 구조로 인해 표면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점 등이 있으나, 기술의 발달과 함께 속도도 빨라지고 품질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3D 프린팅 기술은 제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며, 산업 전반에 걸쳐 제조 기술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3D 프린터는 1981년 일본 나고야 시 공업 연구소의 고다마 히데오(小玉秀男)가 처음 이론화 하였고, 1986년 미국의 척 헐(Chuck Hull)이 특허를 얻어 설립한 3D 시스템스(3D Systems)사에서 처음으로 제품화 하였습니다.

열가소성 수지 (PLA, ABS 등)를 사용하는 비교적 저가이고 보급형의 FDM(Fused deposition modeling) 방식을 비롯, 금속이나 세라믹 분말 등을 이용하는 레이저 소결 SLS(Selective laser sintering) 방식, 티타늄 합금, 코발트 크롬 합금 등을 제조해낼수 있는 레이저 용해 SLM(Selective laser melting) 방식 등, 많은 다양한 방식이 있으며, 기술의 발달과 함께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비교적 간단한 초기제품(mock-up) 제조에서 부터, 자동차 항공기는 물론, 집을 짓는 건축에 까지 적용되기에 이르고 있을 정도로, 뜨거운 이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큐라(Cura)


큐라(Cura)는 울티메이커(Ultimaker)가 만든 오픈소스 슬라이싱 소프트웨어입니다.

 

3D 모델링한 그래픽 파일을 3D 프린터로 출력하기 위해서는, 3D-입체형태로 모델링한 그래픽 정보를 3D 프린터에서 출력이 가능하도록 다수의 세분화시킨 층별 데이타로 나누어주는 슬라이스 과정이 더 필요합니다.

 

이러한 슬라이싱은 추가적인 과정으로서, 프린터가 그래픽 정보를 읽어내기 위해 기존의 3ds, dwg 등의 그래픽 파일을 STL 파일로 저장한 후 G-CODE로 변환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사출물의 품질을 결정하는 다양한 인자를 설정합니다.

 

큐라(Cura)는 3D 프린팅을 위한 이러한 마지막 단계인 슬라이스 과정을 수행하며, 더욱이 오픈 소스로 무료이기 때문에 3D 프린팅 관련 업계에서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퓨전360(Fusion360)


퓨전360(Fusion 360)은 제품디자인(product design)에 특화된 3D CAD/CAM/CAE 소프트웨어로, 오토데스크(Autodesk)에서 출시하고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기존에는 인벤터의 애드인 버튼으로 등장해 독립 프로그램으로 연결되는 형태를 취했고, 독립적인 환경에서 모델링을 하는것도 가능했으나 인벤터를 사면 끼워주는 프로그램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2015년, 오토데스크가 Fusion 360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독립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읍니다. 독립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태어나면서, 인벤터와 솔리드웍스가 가지고 있는 히스토리 방식과 파라메트릭 방식의 설계 및 Top Down, Bottom Up 설계가 모두 가능해 졌으며, 비정형 모델링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usion 360은 프리폼 디자인, 2D/3D디자인, 렌더링,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CAM을 하나의 제품에 결합한 혁신적 플랫폼으로서 자동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므로 모두가 동일한 버전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많은 기능을 포함하는 고급 3D 캐드툴과는 다르게 Fusion 360은 제품 디자인과 공학에 필요한 기능 중심으로 되어 있어, 기능이 간단한 편이며, 모델링에 있어서는 디자인과 공학적 요소가 적당히 혼합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이 상당히 강조된 소프트웨어로 라이센스 체크 뿐만 아니라 데이터 형상관리, 협업 같은 클라우드 기능도 내장되어 있고, 렌더링도 클라우드상에서 가능합니다.

Fusion 360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제어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용자가 작업한 파일이 컴퓨터에 등록되는 것이 아니라, 오토데스크의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다는 의미입니다. (오프라인 모드도 있습니다)

일반판에 대해서는 지금의 개인과 소기업대상 무료, 기업대상 저가 판매를 유지하고, 업데이트로 추가되는 일부 고급기능을 더 비싼 구독정책[2] 에만 제공하는 형태이며, 학생 라이센스를 제외한 무료 라이센스는 1년에 한번씩 연장하는 방식입니다.

언플러그드(Unplugged)


언플러그드(Unplugged)는 플러그(Plug)를 뽑는다(Un)는 뜻으로 컴퓨터 없이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물건들을 가지고, 직접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게임이나 놀이 등을 통해서 컴퓨터의 원리와 컴퓨터 과학을 배우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소프트웨어 교육 활동입니다.

이러한 언플러그드 (Unplugged) 는 뉴질랜드의 팀벨(Tim Bell) 교수가 컴퓨터가 없는 환경에서 컴퓨터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는 놀이를 개발한 교수학습방법 입니다.

컴퓨터 과학적 사고를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활동을 위해 반드시 컴퓨터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종이와 연필,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을 가지고 손과 몸으로 활동하며, 컴퓨터의 원리와 컴퓨터 과학을 배우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수없이 널린 건널목의 신호등, 간단한 기기에서 휴대폰, 태블릿, PC에 이르기까지 컴퓨터와 디지털의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일찍 익혀놓은 컴퓨터의 원리와 과학은 생활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더욱 고차원으로 나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컴퓨터의 원리와 컴퓨터 과학을 익혀 봐요 !

 

스크래치(Scratch)


스크래치(Scratch)는 그래픽 환경을 통해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한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래밍 언어 및 환경입니다.

이러한 스크래치(Scratch)는 코딩을 주로하는 C++,C#, 비주얼 베이직 등과 달리, 블록을 끌어당겨 조립하고 탑을 쌓는 것처럼 프로그래밍을 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초기 입문자들이 쉽게 접하고 배울수 있습니다.

또한 스크래치(Scratch)는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 (MIT)의 미디어랩에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는 무료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스크래치(Scratch)를 이용하면 인터렉티브한 이야기, 게임, 애니메이션을 직접 만들 수 있고, 그 작품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크래치(Scratch)를 통해 창의적 사고, 체계적 추론, 협동 작업을 배울수 있으며, 스크래치를 통해 프로그래밍을 익히면 문제 해결, 프로젝트 기획, 아이디어의 의사소통에 필요한 중요 전략들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 바로, 늦지 않게, 스크래치를 익혀 보세요 !

 

3D 프린팅은

3D-prining

3D 프린팅(3-Dimension Printing)은 재료 부가적인 방식으로
3차원의 입체물을 만들어 내는 가공기술을 의미하며, 이 때 사용하게 되는 가공 기계(시스템)가 3D 프린터(3-Dimension Printer)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3D 프린팅 기술을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AM)라고도 합니다.

 

사실 3D 프린터 기술은 나름 오래된 기술로서, 1980년대 초인 1984년 미국의 찰스 훌(Charles W. Hull)이 설립한 회사 3D 시스템즈에서 발명된 기술입니다. 아울러 항공/자동차 산업을 포함한 이미 많은 산업 분야에서 산업용 3D 프린터를 사용해 오고 있으며, 각 회사 및 개인들에게도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3D 프린팅 초기에 비해 프린터 가격 또한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이러한 3D프린팅 기술은, 초기에 단순 3D프린팅 장비 위주 였으나, 현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3D프린팅, 스마트폰으로 작동 가능한 모바일 3D프린팅, 한층 정교해진 3D모델링 및 소프트웨어, 그리고 3D스캐닝, CNC밀링, 3D프린팅 기능을 동시에 갖춘 하이브리드 공작기기 등 최첨단 IT 기술이 3D프린팅에 접목되면서 제조업계의 일대 혁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3디앤코디 3DnCODI 에서는 이렇게 제4의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3D 프린팅 기술의 전반을 살펴보고, 고객여러분께 3D 프린팅에 대한 앞선 정보 및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연계된 페이지의 내용과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코딩 coding

코딩(coding)이란, 컴퓨터나 전기전자적 제어장치(제어IC, 마이크로프로세서 등)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 즉 특정한 코드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컴퓨터에 명령과 정보를 만드는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기계 보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컴퓨터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경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경우 코드(code)는 컴퓨터에게 마우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화면에 있는 버튼들은 어떤 기능인지, 사각형이나 원은 어떻게 그리는지 알려줍니다. 또 게임을 할 때 게임 규칙은 무엇인지, 내 캐릭터와 적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게임에서 이기거나 졌을 때 무엇을 할지 알려 줍니다. 이처럼 코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주 자세한 부분들이 작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코드는 일상생활에서 쓰는 가전제품 안에도 담겨 있어요. 가전제품 안에 있는 작은 마이크로프로세서(중앙처리장치)가 기계에 작동을 제어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세탁기에는 타이밍을 조절하는 코드가 있고, 텔레비젼에는 프로그램 편성표를 보여 주는 코드가 있어요. 휴대 전화와 태블릿은 형태만 다를 뿐 반드시 코드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코드를 만들어내는 것을 포함하여 코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4차 산업혁명으로 발전하고 있는 이 시대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라고 할 것입니다. 세계적인 추세와 함께 우리나라도 올해부터 코딩을 정규교과 과정에 포함시키고 교육을 진행하게 됩니다.

자기의 적성이 맞아 전문적인 프로그래머가 될수도 있겠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도 기본적인 이해와 간단한 코딩의 원리는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하나하나 잘 익혀 보시기 바랍니다.